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해결 촉구 긴급 기자회견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국가는 응답하라"

지난 3월 17일, 여성의 전화 주최로 청와대 앞 분수 광장에서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에 대응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반복되는 비극을 멈추기 위해 뜨거운 목소리가 모였던 현장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 현장 스케치
일시: 2026년 3월 17일(화) 13:30 ~ 14:40
장소: 청와대 앞 분수 광장
주요 내용:
1.모두 발언: 여성 단체 대표들이 모여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2.퍼포먼스: 일상의 안전을 빼앗긴 여성들의 현실을 알리고 사회적 경종을 울리는 상징적인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3.기자회견문 낭독: 가정폭력과 스토킹 범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묻고,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끝으로 회견을 마쳤습니다.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끝까지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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