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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3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해결 촉구 긴급 기자회견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국가는 응답하라"

지난 3월 17일, 여성의 전화 주최로 청와대 앞 분수 광장에서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에 대응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반복되는 비극을 멈추기 위해 뜨거운 목소리가 모였던 현장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 현장 스케치

일시: 2026년 3월 17일(화) 13:30 ~ 14:40


4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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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2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6.02.25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전여상보협]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지원상담소및보호시설협의회 정기총회 및 기관장회의 참석

지난26년 02월 25일 수요일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전여상보협]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지원상담소및보호시설협의회 정기총회 및 기관장회의 참석하여 2025년 사업/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예산안 보고,

제18회 여성장애인폭력추방주간 4·9행사 계힉 등에대해서 논의를 하며 실질적인 여성장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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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3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3.8 세계여성의날 행사 참여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성평등을 향한 연대, 그 뜨거웠던 현장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한국여성대회’가 지난 2026년 3월 7일(토)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이 주관하고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성평등 사회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는 각계각층의 시민단체들이 참여하여 5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각 단체의 활동을 소개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연대와 소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 역시 이번 축제에 함께했습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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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8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각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이제 교육청이 통합 운영



 지금까지 개별 학교에서 운영해 온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를 올해부터 대구시교육청이 통합 운영한다.

 

 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할 경우 학교 단위로 위원회를 구성해 심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외부 전문가 위촉의 어려움과 심의 과정에서의 2차 가해 우려, 담당 교사의 과중한 업무 부담 등이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시교육청은 '2026 대구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성고충심의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교육청으로 이관하기로 했다.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피해자가 학교 내 신고를 주저하지 않도록 교육청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고 체계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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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8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27 자조모임 두번째 회기 진행


​이번 2월 27일 자조모임에서는 두번째 회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새로운 내담자도 참여를 해 시작하기 전 모두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누고 시작하였습니다.

모임에서는 나만의 소원나무 만들기 활동하기를 하면서 내가 바라는 소원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지 자조모임 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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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만남] “숨지 말고 당당히 싸우시라”…최말자씨가 피해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만남] 61년 만에 정의 되찾은 최말자씨

여성신문 선정 2025년 올해의 인물

피해자에서 여성인권운동가로


“마음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남은 생이라도 밝은 모습으로 살다가 가야 하지 않을까요.”

61년 만에 정의를 되찾은 최말자씨의 표정은 밝았다. 최근 부산여성의전화에서 여성신문과 만난 최씨는 “지금도 변함없이 복지관에 다니며 점심도 먹고, 요일별로 수업도 듣는다”며 “잘 지내고 있다”고 크게 웃었다. 61년 전 성폭력 가해자에게 저항하다가 다치게 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죄인으로 낙인찍혔던 최씨는 포기하지 않고 싸움을 이어가 마침내 승리하며 정의를 되찾았다. 여성신문은 최씨를 2025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지난해 복지관에서 동료 수강생들과 그림 전시회도 마친 최씨는 서울에서의 전시회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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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년 2월 13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꿈누리장애인상담소 설연휴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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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년 2월 13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새로운 한해의 시작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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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년 2월 10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5·18 성폭력 증언의 긴 침묵을 의아해하는 당신에게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으로 2024년 9월 출발한 '열매'는 현재 피해자와 그 가족, 이들과 함께하는 활동가 및 연대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동안 과거사의 젠더폭력 문제를 공론화하고 법적 투쟁과 공동체 치유 활동을 해왔으며 이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오는 2월 비영리민간단체로의 창립을 준비 중입니다. 창립을 앞둔 열매의 활동가들이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걸어온 길을 전달하기 위해 오늘(1월 27일)부터 매주 화요일 다섯 차례 연재를 이어갑니다.


▲5·18민주화운동 성폭력 피해자들이 지난 2024년 8월 29일 오후 광주 서구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모임 '열매'를 결성했다.


어떤 폭력은 말할 수 있기까지 오랜 시간과 몇 겹의 고민, 그리고 결단을 필요로 한다. 폭력은 피해자의 몸에 단순히 상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그 폭력의 공포를 되살리는 몸의 기억을 남기기 때문이다. 특히 그 폭력이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잔혹한 형태에, 자신의 몸을 수치스럽게 여기게 만드는 성폭력일 경우 더욱 힘들어진다. 이러한 폭력은 제삼자의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서술될 수 없는 성격의 것이다. 이때의 증언은 과거 폭력이 다시금 습격해 온 고통 속에서 가까스로 말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몸에 각인된 폭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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