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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9시간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각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이제 교육청이 통합 운영



 지금까지 개별 학교에서 운영해 온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를 올해부터 대구시교육청이 통합 운영한다.

 

 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할 경우 학교 단위로 위원회를 구성해 심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외부 전문가 위촉의 어려움과 심의 과정에서의 2차 가해 우려, 담당 교사의 과중한 업무 부담 등이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시교육청은 '2026 대구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성고충심의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교육청으로 이관하기로 했다.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피해자가 학교 내 신고를 주저하지 않도록 교육청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고 체계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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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시간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27 자조모임 두번째 회기 진행


​이번 2월 27일 자조모임에서는 두번째 회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새로운 내담자도 참여를 해 시작하기 전 모두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누고 시작하였습니다.

모임에서는 나만의 소원나무 만들기 활동하기를 하면서 내가 바라는 소원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지 자조모임 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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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5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만남] “숨지 말고 당당히 싸우시라”…최말자씨가 피해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만남] 61년 만에 정의 되찾은 최말자씨

여성신문 선정 2025년 올해의 인물

피해자에서 여성인권운동가로


“마음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남은 생이라도 밝은 모습으로 살다가 가야 하지 않을까요.”

61년 만에 정의를 되찾은 최말자씨의 표정은 밝았다. 최근 부산여성의전화에서 여성신문과 만난 최씨는 “지금도 변함없이 복지관에 다니며 점심도 먹고, 요일별로 수업도 듣는다”며 “잘 지내고 있다”고 크게 웃었다. 61년 전 성폭력 가해자에게 저항하다가 다치게 했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죄인으로 낙인찍혔던 최씨는 포기하지 않고 싸움을 이어가 마침내 승리하며 정의를 되찾았다. 여성신문은 최씨를 2025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지난해 복지관에서 동료 수강생들과 그림 전시회도 마친 최씨는 서울에서의 전시회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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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1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꿈누리장애인상담소 설연휴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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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1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새로운 한해의 시작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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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4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 5·18 성폭력 증언의 긴 침묵을 의아해하는 당신에게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으로 2024년 9월 출발한 '열매'는 현재 피해자와 그 가족, 이들과 함께하는 활동가 및 연대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동안 과거사의 젠더폭력 문제를 공론화하고 법적 투쟁과 공동체 치유 활동을 해왔으며 이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오는 2월 비영리민간단체로의 창립을 준비 중입니다. 창립을 앞둔 열매의 활동가들이 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걸어온 길을 전달하기 위해 오늘(1월 27일)부터 매주 화요일 다섯 차례 연재를 이어갑니다.


▲5·18민주화운동 성폭력 피해자들이 지난 2024년 8월 29일 오후 광주 서구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모임 '열매'를 결성했다.


어떤 폭력은 말할 수 있기까지 오랜 시간과 몇 겹의 고민, 그리고 결단을 필요로 한다. 폭력은 피해자의 몸에 단순히 상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그 폭력의 공포를 되살리는 몸의 기억을 남기기 때문이다. 특히 그 폭력이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잔혹한 형태에, 자신의 몸을 수치스럽게 여기게 만드는 성폭력일 경우 더욱 힘들어진다. 이러한 폭력은 제삼자의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서술될 수 없는 성격의 것이다. 이때의 증언은 과거 폭력이 다시금 습격해 온 고통 속에서 가까스로 말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몸에 각인된 폭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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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4일 전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25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 총회

2026년 2월 4일(수), 10:30~16:00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 2부는 최현진(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전성협 공동대표님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전등록

10:30~11:00

1부 시상식(시민감시단, 아름다운 세월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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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1.23 자조모임 26년 첫회기 진행


이번 1월 23일 자조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올해 자조모임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하며 올해 자조모임에서 할 활동을 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모임에 꾸준히 참여할 사람들이 스스로 모임 안에서 지켜야 할 추가적인 규칙을 정해보았으며,

서로 존중하며 이야기하기, 약속 시간 지키기 등 기본적인 룰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모임 안에서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를 대비하여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며 모임을 원활하게 이어가기 위한 약속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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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년 1월 26일 ·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뉴스기사)(3) ‘n번방’부터 ‘딥페이크’까지···사건 그 뒤, 무엇을 해야 하나

경향신문 플랫X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공동기획


디지털 성폭력은 ‘어느 한 나라의 문제’라고 부르기 어렵다. 피해 발생부터 성착취물의 제작과 유통, 확산, 삭제 대응까지 모든 단계가 국경을 넘나들며 이뤄진다. 가해자는 해외 플랫폼을 통해 익명으로 콘텐츠를 퍼뜨린다. 피해자의 사진과 영상, 정보는 순식간에 다국적 서버를 넘나들며 지우기 어려운 형태로 박제된다. 글로벌 소셜미디어 운영사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들은 각국의 법과 제도적 한계 속에서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디지털 성폭력에 대응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 플랫폼 ‘Safer Online, Stronger Together’를 17일 열었다. 디지털 성폭력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고 피해 경험자와 시민이 문제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적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디지털 성폭력 대응 활동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기술 매개 젠더 기반 폭력을 막기 위해 싸우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싣는다. 활동가들의 시선으로 디지털 성폭력의 구조를 읽어내고 국경을 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내기 위해서다.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취합한 아시아권 활동가들의 서면 인터뷰를 기사로 모았다. 디지털 성폭력과 맞서 싸우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3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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