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11.07 상담소 종사자 소진예방프로그램 진행
지난 10월 31일과 11월 07일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10월 31일은 <프리마파시> 라는 연극을 다같이 관람하였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된 변호사 '테사'의 극 내용을 보면서 상담소 지원하고 있는 혹은 했던 많은 피해자 지원에 대해서, 혹은 타인들이 피해자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상담원 모두 이야기 하면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07일 오전은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상담소 종사자 모두 기타, 우쿠렐레, 드럼, 볼링 등 다양한 악기 및 운동을 배웠고 이를 통해 얼마나 스트레스 해소 및 소진 예방이 되었는지 평가회를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상담소 내에서 근무를 하던 중 서로에게 서운한 점이나 개선해야하는 점을 라디오 사연처럼 작성해서 다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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