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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공개·회원 1명

1.23 자조모임 26년 첫회기 진행


이번 1월 23일 자조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올해 자조모임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하며 올해 자조모임에서 할 활동을 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모임에 꾸준히 참여할 사람들이 스스로 모임 안에서 지켜야 할 추가적인 규칙을 정해보았으며,

서로 존중하며 이야기하기, 약속 시간 지키기 등 기본적인 룰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모임 안에서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를 대비하여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하며 모임을 원활하게 이어가기 위한 약속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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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3) ‘n번방’부터 ‘딥페이크’까지···사건 그 뒤, 무엇을 해야 하나

경향신문 플랫X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공동기획


디지털 성폭력은 ‘어느 한 나라의 문제’라고 부르기 어렵다. 피해 발생부터 성착취물의 제작과 유통, 확산, 삭제 대응까지 모든 단계가 국경을 넘나들며 이뤄진다. 가해자는 해외 플랫폼을 통해 익명으로 콘텐츠를 퍼뜨린다. 피해자의 사진과 영상, 정보는 순식간에 다국적 서버를 넘나들며 지우기 어려운 형태로 박제된다. 글로벌 소셜미디어 운영사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들은 각국의 법과 제도적 한계 속에서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디지털 성폭력에 대응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 플랫폼 ‘Safer Online, Stronger Together’를 17일 열었다. 디지털 성폭력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고 피해 경험자와 시민이 문제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적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디지털 성폭력 대응 활동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기술 매개 젠더 기반 폭력을 막기 위해 싸우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싣는다. 활동가들의 시선으로 디지털 성폭력의 구조를 읽어내고 국경을 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내기 위해서다.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취합한 아시아권 활동가들의 서면 인터뷰를 기사로 모았다. 디지털 성폭력과 맞서 싸우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3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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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 21 큐디자인섬 교구 후원 물품 전달


2026.1. 21. 큐디자인섬에서 한국여성복지상담협회에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은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보드게임 등 교육용 교구로, 약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주셨으며, 해당 물품은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교육 및 지원 활동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입니다.


큐디자인섬의 따뜻한 나눔은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회복과 예방을 위한 의미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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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9 (사)한국여성복지상담협회 강사 위촉식 진행.

(사)한국여성복지상담협회에서는 총 3분의 강사님을 모시고 강사 위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새롭게 위촉되신 강사님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협회의 다양한 활동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며, 협회에도 큰힘이 될듯 합니다. 올 한해 앞으로 펼쳐질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강사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의미 있고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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